인물 PER-004

김세영

생몰 미상 생몰 미확정

1919년 창수·영해 지역 만세시위 관련 판결 편철의 표제 인물. 이현설과 같은 편철에 기재되었다.

1919년 3월의 창수 시위는 한 사람의 일이 아니었다. 판결 편철의 표제에 이름을 올린 사람 뒤로 수십 명의 이름이 이어진다.

이 사이트는 이현설의 기록관이지만, 그가 혼자가 아니었다는 사실을 지우지 않는다. 같은 편철에 이름이 남은 사람들의 후손이 이 페이지를 찾아온다면, 그들이 가진 자료가 이 조사에 결정적일 수 있다.

관계

김세영의 인물 관계와 검증등급
상대관계등급비고
이현설 동일 판결 편철 공동 피고인 유력 국가기록원 편철 표제와 구성으로 확인되며, 개인별 판시 내용은 원문 대조가 더 필요하다.

연결된 주장

연결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