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LM-016 · 1968년 3월 1일
1968년 대한뉴스 제665호와 국가기록원 CET0021114 건16·18의 유가족석 화면에 이현설 본인 또는 특정 가능한 그 유족이 담겨 있다.
✕ 배제
다른 인물·자료로 확인되었다. 삭제하지 않고 정정 이력으로 보존한다.
두 겹의 배제
첫째, 이현설 본인은 아니다. 1952년에 사망한 사람이 1968년 기념식장에 있을 수 없다.
둘째, 그 유족이라고도 말할 수 없다. 유가족석에 앉았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느 집안의
유족인지 특정되지 않는다.
이 화면은 초상 후보가 아니라 명부를 찾아가는 보조선이다. 초청·출석 명부, 좌석 배정표,
관리번호 7996의 포상 수령인 관계를 확인하면 그때 다시 판단한다. 그전까지 이 사이트는
이 화면을 게시하지 않는다. 얼굴이 곧 오귀속의 씨앗이 되기 때문이다.
DOC-011 · 영상·사진 · 후대 공식기록
1968년 3·1절 중앙 기념식의 유가족석을 담은 영상과 정지사진. 장면 자체는 확정이지만 화면 속 개인은 특정되지 않았고, 1952년에 사망한 이현설 본인의 모습일 수 없다.
- 생산
- 국립영화제작소 · 공보 담당 부서 · 1968년 3월 1일
- 소장처
- 국가기록원 · KTV
- 식별번호
- CET0021114 (건16·18) / 대한뉴스 제665호
- 링크
- https://www.ktv.go.kr/
- 이용조건
- 이 사이트는 이 화면을 게시하지 않는다. 재게시 허가가 없고, 특정되지 않은 개인의 얼굴이 이현설의 초상으로 오인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 배제 ✕ 원문 비공개 자료 레코드 상세
충돌 기록
기록마다 다르게 적힌 값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는 것보다, 어느 쪽이 무엇에 근거하는지를 밝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연결
- 관련 인물
- 이현설
- 주제
- 사진추적 · 정정
- 관련 주장
-
- CLM-012 이현설은 1968년 3월 1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 공식 후대기록
- CLM-014 이현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은 2026년 8월 19일 현재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 확정
- 검토일
-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