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LM-021 · 1930년 3월 25일

1930년 3월 25일 창수 동창학원의 졸업·수료식이 열렸다.

확정

동시대 1차사료 또는 직접 원문으로 확인했다.

학원이 실제로 학생을 가르치고 배출했다는 증거다. 인가받지 못한 사립학원이 3년을 버티며 졸업식을 치렀다는 사실 자체가 그 시기 지역 교육운동의 조건을 보여준다.

근거 자료

자료 목록 →
  • DOC-013 · 신문 · 동시대 신문

    조선일보 1930년 3월 28일자 3면 — 창수 동창학원 졸업·수료식 기사

    1930년 3월 25일 창수 동창학원의 졸업·수료식이 열렸다는 동시대 보도. 학원이 실제로 학생을 배출할 만큼 운영되었음을 보여준다.

    생산
    조선일보사 · 1930년 3월 28일
    소장처
    조선일보사 아카이브
    식별번호
    1930-03-28 3면
    이용조건
    지면 이미지의 웹 게시 허가를 받지 못했다. 날짜·면수·기사 요지만 표시한다.

    확정 원문 비공개 자료 레코드 상세

충돌 기록

기록마다 다르게 적힌 값을 하나로 합치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정하는 것보다, 어느 쪽이 무엇에 근거하는지를 밝히는 편이 오래갑니다.

연결

주제
교육활동
관련 주장
  • CLM-006 1928년 4월 5일 영덕군 창수면에 동창학교가 문을 열었고, 이현설은 교감 겸 재무로 참여했다. 확정
  • CLM-008 창수 동창학원은 1931년 인가 문제와 재정난으로 폐쇄된 사립학원 목록에 포함되었다. 확정
검토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