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CLM-008 · 1931년 9월 7일

창수 동창학원은 1931년 인가 문제와 재정난으로 폐쇄된 사립학원 목록에 포함되었다.

확정

동시대 1차사료 또는 직접 원문으로 확인했다.

개교로부터 3년 남짓이다. 식민지 조선에서 사립학원이 마주한 조건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며, 동시에 이현설의 교육활동이 왜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는지를 설명해 준다.

근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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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C-014 · 신문 · 동시대 신문

    조선일보 1931년 9월 7일자 4면 — 폐쇄 사립학원 목록 기사

    인가 문제와 재정난으로 문을 닫은 사립학원 목록에 창수 동창학원이 포함되었다는 동시대 보도. 학원의 종료 시점을 보여준다.

    생산
    조선일보사 · 1931년 9월 7일
    소장처
    조선일보사 아카이브
    식별번호
    1931-09-07 4면
    이용조건
    지면 이미지의 웹 게시 허가를 받지 못했다. 날짜·면수·기사 요지만 표시한다.

    확정 원문 비공개 자료 레코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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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교육활동
관련 주장
  • CLM-006 1928년 4월 5일 영덕군 창수면에 동창학교가 문을 열었고, 이현설은 교감 겸 재무로 참여했다. 확정
  • CLM-009 창수 동창학원(동창학교)과 이후의 창수공립보통학교 사이에 법적 계승관계가 있었다. 미확정
검토일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