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07 · 신문

조선일보 1935년 5월 8일자 6면 — 창수면 보통학교 기금 기사

확정 원문 비공개 동시대 신문

창수면 보통학교 설립 기금 모금위원으로 이현설이 활동했다는 동시대 보도. 1928년 사립학원 활동과 1935년 공립학교 기금활동을 잇는 자료다.

서지사항

자료 ID
DOC-007
생산일
1935년 5월 8일
생산자
조선일보사
소장처
조선일보사 아카이브
기록번호
1935-05-08 6면
자료 유형
신문
1차성
동시대 신문
검증등급
확정
원문 링크
공개 URL 없음 — 소장처에서 직접 열람
최종 검토일
2026-08-19

열람 안내 — 이 기사는 기금 모금위원 활동을 확정할 뿐, 동창학원과 공립보통학교의 법적 계승관계를 입증하지 않는다.

권리와 공개 범위

소장처 권리
조선일보사 저작권 대상 지면.
웹 게시
원문 비공개

지면 이미지의 웹 게시 허가를 받지 못했다. 날짜·면수·기사 요지만 표시한다.

해제

자주 생기는 오해

동창학원에 관여한 사람이 몇 해 뒤 공립보통학교 기금위원으로 나온다고 해서 두 학교가 법적으로 이어진 것은 아니다. 이 사이트는 두 사실을 각각 기록하고, 계승관계 자체는 미확정으로 분리해 표시한다.

등장 인물

이 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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