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DOC-007 · 신문

조선일보 1935년 5월 8일자 6면 — 「普校基金完納」

확정 원문 비공개 동시대 신문

영덕군 안에서 창수면만 보통학교가 완성되지 못했는데, 설립위원회의 활동으로 창수보통학교 기본금 3,700원을 한 달이 안 되어 완납했고 인가도 머지않으리라고 전한 동시대 보도. 위원 명단에 회장 이락현, 부회장 이겸호, 위원 이현설·권태호와 지면 훼손으로 판독되지 않는 두 이름이 실려 있다. 1928년 동창학교와는 별개인 창수공립보통학교 설립 과정에 이현설이 관여한 사실을 확정한다.

서지사항

자료 ID
DOC-007
생산일
1935년 5월 8일
생산자
조선일보사
소장처
조선일보 뉴스라이브러리100 (디지털화 제공)
기록번호
1935-05-08 6면 · 기사 ID 501019350508e10633
자료 유형
신문
1차성
동시대 신문
검증등급
확정
원문 링크
https://newslibrary.chosun.com/view/article_view.html?id=501019350508e10633&set_date=19350508&page_no=6
최종 검토일
2026-08-21

열람 안내 — 이 기사에는 사진이 실려 있지 않다. 위원 명단 가운데 두 이름은 지면 훼손으로 판독되지 않으며, 이 기록관은 판독되지 않은 글자를 추정해 채우지 않는다.

권리와 공개 범위

소장처 권리
지면의 저작권은 조선일보사에 있다. 디지털 지면은 조선일보 뉴스라이브러리100이 제공한다.
웹 게시
원문 비공개

지면 스캔의 재게시 허가를 확인하지 못했다. 이 사이트는 지면 이미지를 옮겨 싣지 않고 발행일·면수·기사명·기사 ID와 원문 링크만 표시한다. 원 지면은 위 링크에서 직접 열람할 수 있다.

해제

이 기사가 확정하는 것

조선일보 1935년 5월 8일자 6면, 普校基金完納. 영덕 지국발 단신입니다. 기사 ID는 501019350508e10633입니다.

항목기사 기재
형편영덕군 안에서 창수면만 보통학교가 완성되지 못하고 있었다
성과창수보통학교 기본금 3,700원을 한 달이 안 되어 완납
사정흉년으로 초근목피 생활을 하는 면민의 형편에도 불구하고 이룬 결과
전망인가도 머지않아 되리라고 한다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직명이름
회장李洛鉉
부회장李謙浩
위원李尙□ · 南□鎭 · 李鉉卨 · 權泰鎬

□는 지면 훼손으로 판독되지 않은 글자입니다. 두 이름은 추정해 채우지 않고 훼손 상태 그대로 둡니다. → CLM-007

이 학교는 동창학교가 아닙니다

이 기사가 말하는 학교는 창수공립보통학교입니다. 1928년의 동창학교와 이름도 성격도 다른 별개의 학교이며, 그 사이에 계승관계가 있다고 볼 근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CLM-009). 학교의 공식 연혁은 1935년 9월 25일 설립인가, 같은 해 10월 8일 개교로 적고 있고, 동창학교를 승계했다는 문구는 그 연혁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같은 사람이 두 학교 일에 이름을 올렸다는 사실과, 두 학교가 이어진 학교라는 서술은 전혀 다른 문장입니다. 이 기록관은 앞의 것만 적습니다.

이 기사가 확정하지 않는 것

  • 이현설이 위원회에서 맡은 구체적 역할과 활동 내용
  • 기본금 3,700원 가운데 개인이 낸 몫
  • 설립위원회의 구성 시점과 존속 기간

원문을 게시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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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 인물

이 자료를 근거로 하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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